‘말아톤’, 조승우가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극중 모자로 분한 조승우, 김미숙의 행복한 표정과 조승우의 천진하고 해맑은 미소.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말아톤> E-CARD는 영화의 감동과 따뜻함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스스로 달리게 하는 힘찬 의지와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 영화인만큼 <말아톤> E-CARD는 2005년 새해,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나 E-CARD에서 흘러나오는 조승우의 음성 메세지는 새해를 맞이하는 영화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할 예정.
조승우의 목소리를 담은 <말아톤> E-CARD는 <말아톤>의 공식 홈페이지(www.run2005.co.kr)과 네이버(www.naver.com)에서 보낼 수 있으며, 입력창에 자신과 상대방의 이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전송할 수 있다.
기분좋은 웃음과 행복한 눈물을 선물할 2005년 최고의 감동 <말아톤>은 현재 후반작업에 한창이며 1월 28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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