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수출입 업무가 빈번한 중소기업 및 자영업 고객을 위한 원화 입출금식예금인 “글로벌플러스통장”을 4월1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단 하루만 예치해도 예치금액에 따라 최고 연 2%의 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어 기존 입출금식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통장 신규 후 3개월 후의 예금 평잔이 5백만원이상 유지되면 외화 송금수수료 할인, 외화환전 시 환율 30% 우대, 외화 현찰 수수료 면제 등 외환 거래 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상품출시를 기념하여 신규고객에게 SC제일은행 기업인터넷뱅킹 서비스인 ‘퍼스트비즈’의 이체수수료와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를 3개월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SC제일은행 SME상품개발/마케팅팀 오상무 차장은 “수출입 거래를 많이 하는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며,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이나 우수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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