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익산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7 한국 농기계엑스포』행사가 2007.4.11~4.13까지 3일간 익산시 목천동 소재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이한수 익산시장 박해상 농림부차관, 익산출신 국회의원 한병도, 조배숙의원과, 김병곤 도의회의장, 황의영 농협전북지역본부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게 된다.

한국의 농기계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며 농기계산업의 연구개발과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개최되는 제2회 한국농기계 엑스포는 국내 100여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참여하여 농기계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전시행사로 1관에서는 경운·정지기계, 파종·이앙기계, 수확/탈곡 및 건조용기계 등의 논·밭작물의 기계와 급이·급수 장치, 채란·선란장치, 환기·조명장치, 분뇨처리장치 등의 축산기계, 농산물가공·포장과 관련되 세척 및 결속장치, 이송장치, 곡물가공용기계 등이 열린다,

2관에서는 시설원예, 종묘·종자, 농약, 비료·수용제 등의 농자재관과 서동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관련 홍보 등이 마련되어 있고, 부대시설로는 북한농기계와 북한농산물, 화판 등이 있는 북한농기계 코너와 전라북도 시·군별 우수농산물의 품평회가 펼쳐지고, 따로 마련되어 있는 연시장에서는 트랙터용 부속작업기, 방제기 등의 성능을 직접 시험운행도 해볼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동안 참관객에게 이동형분무기, 배부형예취기, 작업기류 등의 경품추천 등이 있어 농업인들에게 정보와 재미를 함께 하며 2007한국농기계엑스포 개최로 농업인에게 농기계 선택정보 제공으로 농업경쟁력제고와 신기술농기계의 홍보 등 확산이 한국농업기자재 관련 산업 연구·생산메카로 육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박계숙 063-280-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