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민선 4기 도정 출범과 동시에 투명하고 공익성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2008년 7월 시행예정)시행에 대비하여 시·군 노인요양시설확충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전국 2위의 시설을 보유하게 되였다.(현 운영시설 115개소에 정원 5,100명)

이는 전북도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복지시설를 운영하도록 지도하고 보다 낳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인정이 넘치고 따뜻하고, 소외됨이 없는 고루 잘사는 전북으로 바꾸는데 목적을 두고 복지업무를 추진한 결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한편으로는 전북에 거주하고 있는 질병있는 노인들이 생활하는데 천국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노인요양시설의 증가가 곧 복지선진 도(道)라고 결코 볼 수 만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전북도 예산이 3조 2천억원의 32.3%인 1조 2천억원을 사회복지예산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북도에서는 『2008년도 노인복지시설의 확충은 억제할 예정이며, 다만 시설 확충율이 부족한 일부 시·군에 실비전문요양시설 설치에만 신축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도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또한 요양시설 신축에 따른 사업의 원활한 집행과 프로그램 운영상황등도 점검할 게획이며, 노인복지시설의 보조금 집행상황 및 기능보강사업 추진등 노인요양시설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도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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