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전군표)이 2005.1.1일부터 운영 중인 현금영수증홈페이지의 회원 수가 약 2년 3개월 만에 1천만 명을 돌파하여 전 국민 5명 중 1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였음

’05년 제도 시행 이후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 가입 추이를 보면, 매일 12,269명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소비자 919만 명, 사업자 81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소비자 중 남성이 56.4%, 여성이 43.6%를 차지함

이 중에는 20세 미만의 청소년 회원도 60만 명이 포함되어 있어 미래 우리사회의 주역들에게 세금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투명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음

제도시행 이후 홈페이지회원의 현금영수증 이용현황을 보면 1인당 평균 이용건수가 104건, 이용금액이 416만 원이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120건, 464만 원, 40대가 118건, 495만 원으로 다른 연령대의 회원들보다 많이 이용하고 있음

국세청은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가입자 1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하여 ’07.4.10일에 1천만 번째 회원 가입자 등 5명의 회원들을 초청하여 소정의 감사선물을 전달하였음

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현금영수증제도는 납세자와 마찰 없이 자영업자의 소득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우수한 시스템으로 조세의 공평성 제고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의 투명성 향상에도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현금영수증 활성화에 적극 성원해 준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였음

아울러, 국세청은 4.10~5.10일 한 달간 현금영수증홈페이지를 통하여 현금영수증카드를 신청한 회원들 중 111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림

또한, 전국 107개 세무서는 4.12일 아침 출근시간대에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609개 지역에서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임

현금영수증홈페이지는 현금영수증 제도에 관한 정보 제공은 물론 현금영수증카드 신청, 소비자의 사용내역 확인, 사용방법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에는 사업자가 자진 발급한 현금영수증을 소비자가 본인 사용분으로 등록할 수 있는 코너를 신설하는 등 현금영수증 사용 활성화와 소비자 편의 제고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민간포털사이트에 필적할 만한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어 모범적인 홈페이지 운영 사례로 평가받고 있음

현금영수증제도는 미국, 중국, 인도 등에서 벤치마킹의사를 표명하는 등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국세청은 앞으로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를 확고히 정착시켜 현금영수증제도를 명품브랜드로 육성시켜 나가겠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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