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창의성 교육의 주요 방안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발명교육의 전국적인 활성화를 위하여「발명교실 관계자 워크숍」을 4월 12일부터 이틀간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발명지도교사 및 시·도교육청 장학관 등 발명교육 전문가 400여 명이 모여 발명교육의 활성화 방안 및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되는데,

특허청은 워크숍에서 담당 분과별 토론을 거쳐 제시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검토하여「학생발명정책」수립 및 집행에 적극 반영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발명교육이 주로 이루어지는 발명교실(특허청과 시·도교육청이 협력하여 현재 182개소 운영)의 우수 운영사례를 집중 소개하여 발명교육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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