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기계·자동차산업기술교육혁신사업단(단장 백병준 교수)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고양시키고 산업체 현장에서의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3회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전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군장대학의 93개팀이 참가하는 제3회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발표회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대 자동차산학협력원 대회의실 및 1층, 2층, 야외 부스에서 열린다.

창의적 공학설계는 국내 공과대학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학인증을 위한 필수 교과목으로, 산업현장 수요에 적합한 창의적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 종합설계 과정이다. 전북대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세 번째로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10일에는 개막식 및 우수제작사례 발표회가 열렸으며 11일에는 우수작품 시상 및 폐회식이 예정되어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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