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대한주택공사(사장 朴世欽)는 국민임대 100만호 건설 및 판교신도시 등 주택공영개발에 따른 사업량 증가에 따라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올해 시공하는 아파트 건설공사 98천여호와 택지조성 및 도로개설공사 12건에 대해 외부감리용역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주공은 지난 3월초, 2007년 착·준공 등에 관한 운영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건설관리물량을 분석하여 외부감리용역 시행규모를 산정한 후 매 분기별 현장여건 및 인력현황을 재분석하여 세부 시행계획 수립, 감리용역을 발주하고 있다.

지난 1/4분기에는 성남판교 지구 등 아파트 5,843호와 광명역세권 택지 등 3건의 감리용역을 발주한 바 있으며, 2/4분기에는 광명소하지구 등 아파트 8,302호를 책임감리*용역으로, 행복도시 첫마을 택지 등 3건을 시공감리*용역으로 시행한다.

* 책임감리 : 시공감리와 발주청의 감독권한을 대행하는 것

* 시공감리 : 품질·시공·안전관리 등에 대한 기술지도와 검측관리를 하는 것

주공 허만택 건설감리처장은 “향후 외부감리 시행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리발주, 업체선정, 평가기준 및 감리업무수행기준의 효율성 제고와 감리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체계 구축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여 품질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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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감리처 감리총괄팀 유쌍철 팀장 031-738-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