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백제문화제의 명품화 및 지역개발형 문화축제를 선언한 이래, 자생력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중심의 법인체인 ‘재단법인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설립을 위한 법적 절차를 모두 마쳤고, 11일 오후 공주시 웅진동 소재 재단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구 충청남도지사 및 공동 이사장인 이준원 공주시장, 김무환 부여군수, 재단의 최석원 집행위원장, 충청남도의회 의원 및 공주시·부여군의회 의원, 백제문화제 관련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 하였다.

특히, 백제문화제를 후원하기 위해 농협충남지역본부 유상호 본부장으로부터 1억원의 출연금을 기부 받는등 백제문화제에 대한 기대와 명품축제로 성장시키려는 의지와 열의가 행사장을 뜨겁게 하였다.

道 관계자에 따르며, 앞으로 재단에서는 금년도 개최할 제53회 백제문화제 용역과 토론회, 대표축제의 발굴, 신규 축제의 육성등 행사의 내실을 기함은 물론, 세계화를 위한 韓·中·日 등 범 백제권과의 축제 교류 및 문화 교류를 단계별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최고의 명품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 이후 찬란한 백제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大 百濟展’을 개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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