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에 과학터치」에서는 KAIST의 방효충 교수가 “고해상도 영상 인공위성의 제어 기술”이라는 주제로 인공위성의 자세를 안정되게 유지함으로써 지상의 아주 작은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이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가 독자적 우주개발 능력을 확보하여 우주강국에 진입하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 시기는 언제가 될 것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방효충 교수 약력
○ 소속 : 한국과학기술원 기계항공시스템학부 항공우주공학전공 교수
○ 학력
- Texas A&M University 항공우주공학 박사(‘92)
- 서울대학교 항공공학 석사(‘87)
- 서울대학교 항공공학 학사(‘85)
○ 주요경력
- 한국과학기술원 조교수, 부교수(’01.1-현재)
-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조교수(’99.9 -‘00.12)
- 한국항공우주연구소 선임연구원(‘95.3-’99.8)
- 미국 Naval Postgraduate School, Research Assistant Professor(’92.7-‘94.12)
- Texas A&M University 연구조교(‘89.1-’92.6)
○ 주요연구 내용
- 정밀 자세 결정, 진동의 분리, 탑재체 능동 지향 기술, 태양전지판 진동 영향 제거, 최단시간 기동, 자세제어 로직 등 인공위성 자세제어 핵심 기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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