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부산광역시·경기도 등 전국 13개 시·도지사가 수립하여 제출한 미군공여지역 발전종합계획(안)을 오는 4월말까지 관계부처와 협의한 후 5월경 「공여지역 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임
시·도지사가 제출한 종합계획(안)은 문화·관광·휴양 분야 사업에 272건(16조 630억원)등 지역생활인프라 확충과 소득생산기반 정비와 관련한 1,182개 사업이 제안되었으며 민간분야 에서도 54개 사업에 35조 6,409억원의 투자를 희망하고 있음
행정자치부는 시·도에서 제출된 종합계획(안)이 관계부처 협의 과정을 통해 사업내용이나 규모가 어느 정도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주한미군 이전으로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는 미군공여지역에서 신규고용이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음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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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지역발전정책팀 건축사무관 이중재 02-2100-38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