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다날과 컨텐츠 모바일 사업 제휴

뉴스 제공
키이스트 코스닥 054780
2007-04-11 11:27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 미디어 컨텐츠기업 키이스트(대표 배성웅, 문규학, www.keyeast.co.kr)와 모바일 전문기업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키이스트 자회사인 BOF 소속 배우에 대한 모바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 모바일 서비스는 스타의 최신 사진, 동영상, 뉴스, 음성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한 번의 접속으로 스타의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다. 즉 기존의 팬클럽 서비스를 보강, 완벽한 팬 만족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향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스타와 팬들이 한 층 가까워질 수 있는 서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문화 컨텐츠의 전달방법과 접촉범위의 확장과 다양화에 따라 디지털 컨텐츠 개발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같은 산업 환경 아래 선도 컨텐츠 기업인 키이스트와 국내 1위의 무선 디지털 컨텐츠 프로바이더 업체인 다날의 결합은 엔터테인먼트와 IT의 만남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디지털 문화 컨텐츠의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이스트와 다날은 첫번째 협력 사업으로 <궁 S>의 ‘엉뚱 양순의’ 허이재의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87#0219+NATE/magic@ez-i)를 4월 11일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오픈한다. 곧 이어 드라마 <카인과 아벨>을 통해 활동을 재기하는 한류스타 소지섭의 모바일 홈페이지도 준비중이다. 키이스트는 이미 일본시장에서 배용준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를 성공시킨 바 있다.

키이스트와 다날은 스타들의 초상권 이외에도 확보된 저작권(초상권을 비롯한 드라마, 영화 음원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 모바일 컨텐츠 사업을 특화해 갈 예정이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대해 “키이스트와의 협력 사업은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부연했다.

웹사이트: http://www.keyeast.co.kr

연락처

키이스트 신효정 대리 02-3444-5588 010-6399-1176
IR큐더스 길재식 과장02-369-8150 010-6369-291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