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오는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전시관에서 열리는 ‘2007 서울모터쇼’ 관람객에게 전철을 이용하면 자가용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07 서울모터쇼’는 총 10여개국 186개 업체에서 참가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의 축제로서, 매년 많은 관람객이 일시에 집중된다.

행사 주체측인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모터쇼 관람객이 100여만명에 달했으며 지난주 휴일(4/8) 하루만 17만명이 입장했다고 전했다.

철도공사는 모터쇼 전시관이 일산선 대화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행사기간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되므로, 자가용보다는 전철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산선 대화역은 모터쇼가 끝나는 15일까지 질서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관람객의 안전 및 여행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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