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4. 12 ~ 4. 14일까지 3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07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참가하여 경상북도의 주요 발전전략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한 ‘대구·경북 경제통합’ 등 살기 좋은 경북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경상북도관에서는 주요도정과「2007 경북방문의 해」등 주요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독도사진을 함께 전시하여 일본의 독도 침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우리 영토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통합관에서는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에 대한 시도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경제통합관』을 공동으로 구성하여 대구시·경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관에서는 경상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과 중점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경북의 주요 발전전략을 소개하고 있는데 주요 역점시책으로 일자리가 있는 경북, 미래성장동력산업의 지속적인 육성, 살맛나는 농어촌 건설, 나눔과 가꿈으로 복지 경북, 동북아 중심으로 발전하기 위한 SOC 확충 사업과 중점 추진과제로 낙동강 프로젝트사업, 동해안해양개발, 경북투자펀드 조성, 농민사관학교 설치, 21C 새마을 운동 소개한다.

또한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부와 도에서 지정한 축제와 주말을 이용해 각 시군을 여행할 수 있는 테마 주말여행 소개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 도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사이버 체험관을 설치하였는데 게임을 통해 경북 도내 명소를 탐방하고 소개하는 투어레이싱, 우리도의 젖줄인 낙동강 물길따라 700리를 두루 볼 수 있는 낙동강사랑, 우리 지역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생태와 연구현황을 알 수 있는 민물고기체험관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I Love 경북 퀴즈’ 코너에서는 매일 수차례 시군의 관광·문화·특산물 등을 알아 맞추면 선물을 주는 퀴즈이벤트도 개최하여 가족단위로 관람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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