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대구시와 8개 구·군에서는 『수질오염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사고 수습체계를 구축한다.
수질오염사고 조기발견을 위해 낙동강·금호강에 36개소의 수질측정망과 감시망을 운영하여 BOD 등 18개 항목에 대한 수질을 상시 분석·관리한다. 또 하천순찰을 실시하여 신속한 사고 징후 발견과 오염원 추적관리 등 감시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특히, 대구시는 민간 환경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하여 오는 16일부터 1주일간 단속을 실시하여 오염물질을 부적정 처리하여 무단방류하거나 환경시설물의 관리가 불량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한다.
단속과 함께 대구시는 환경기술 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기술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봄철은 초기 강우로 인한 오염물질의 다량 유입과 기온상승에 따른 조류번식 등으로 인하여 수질이 악화되어 물고기가 폐사할 우려가 매우 높아 수질오염사고 예방활동과 더불어 물고기 폐사우려지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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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질보전과 오폐수관리담당 최규남 053-803-4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