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큐레이터의 심도 깊은 전시품 해설
주요 전시품을 선정하여 직접 전시실에서 해설을 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4월 14일 토요일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에 대하여’ 박방룡 학예연구실장의 해설로 시작되며, 고선사터 삼층석탑, 얼굴무늬 수막새 등 경주박물관의 주요 전시품에 대한 해설이 총 14회 진행될 예정이다.
국민들의 주말 여가 공간으로 활용
주 40시간 근무제가 확산되고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토요일 야간에 경주박물관을 개방함으로써 문화적 관심이 높은 일반인들에게 한층 더 친숙한 박물관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주간에 박물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많이 참여하여 신라 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건전한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당일 해당 전시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심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0인 이상의 단체 참여의 경우에는 사전 문의 후 참여가 가능하다. 아울러 개인 및 단체가 사전 참가 예약을 한 경우에 박물관 입장료가 면제된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최윤형 보 도 자 료■ 2007. 4.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