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1일 평균 1천억 원 넘어 전년대비 27% 증가
월별로는 2월에 최초로 월간 발급금액 3조 원을 돌파한 이후 3월에도 전년대비 32% 증가한 3조 3천억 원이 발급되었음
신용카드의 경우 올 1/4분기에 58조 7천억 원이 사용되어 전년도 51조 8천억 원 대비 13.2%가 증가한 데 비하면 현금영수증 발급 증가율이 2배에 이르러 매우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신용카드 사용금액 자료 출처 : 여신전문협회
이는 현금영수증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와 권리의식이 높아져 현금영수증 수취문화가 확산되어 가는 결과로 분석됨
한편, 올 7월부터는 현금영수증 발급거부 가맹점에 대한 가산세 부과 등 제재가 강화되고, 발급거부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새로운 제도가 시행될 예정임
이에 국세청은 국민에게 변경된 제도를 널리 알리고 현금영수증주고받기가 국민들의 생활 문화로 완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4.12(목) 출근길에 전국의 지하철 역 등 610개소에서 4,7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현금영수증 사용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하였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연락처
국세청 전자세원팀 과장 강형원 02-397-7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