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 유 건)가 대장금 붐을 조성하고 관광상품화시켜 한류를 선도해 온 공로로 12월 30일(목) MBC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공사는 대장금 관광상품화를 추진하면서 대장금 수라간 세트장 복원사업을 MBC측에 적극 건의하여 지난 12월 6일 양주 MBC문화동산 내에 대장금 테마파크가 정식 개장되었다. 사라질 뻔 했던 수라간 세트장이 국내 최초의 드라마 테마파크로 변신하여 국민관광지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 것이다.

대장금 테마파크는 개장 이래 외국관광객 2천여명을 포함, 총 6천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 공사는 새로운 한류명소의 탄생으로 균형있는 지역관광발전이 이루어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장금 여행상품으로 방한한 외래관광객이 2만여명을 넘고 있으며,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등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이거나 방영을 앞두고 있어 대장금으로 인한 방한관광객수는 내년도 5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관광마케팅 노하우를 통한 관광모객 지원 등 컨설팅을, MBC는 컨텐츠, 소품, 연예인 섭외 지원 등의 공조 활동을 통한 성공사례를 적극 활용하여 내년도 공동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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