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각계·각층 CEO등 33명이 뜻을 모아 지난해 9월 15일(금)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자원봉사후원회」가 창립총회를 가진 이래, 복지사각지대에서 극한 어려움에 놓여 있거나, 갑작스런 불행 등으로 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가정에 도움을 주고, 16개 구·군의 여성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부산광역시 자원봉사후원회(회장 김진순)은 지금까지 어려운 가정 9세대와, 성폭력으로 고통받는 청소년들에게 사회구성원으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1366상담자원봉사자회 등에 총 900만원을 지원하였고, 뜻있는 후원자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16개 구·군 여성자원봉사연합회 회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12(월) 일간지에 게재된 “사랑의 징금다리” 사연의 주인공인서구 남부민동 김홍균(72세)에게 지사C·C(대표이사 김수규)에서 100만원 상당의 학습도구와 씽크대를 지원한 바 있다.

김진순 후원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개인이나 가정, 단체에게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 후원회장(효림병원 이사장 김진순) : 051)266-5005. 011-881-7616
☎ 지사C·C 대표이사(김수규) : 010-3139-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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