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한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본격추진한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장애인복지일자리는 년간224명(월32명, 7개월간), 행정도우미는 년간114명(월19명, 6개월간)등 년간 총 338명(월51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마련하는 계획이다.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오는 4.16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주 12시간을 근무하면 월 20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고, 제공되는 장애인일자리는 ▲건강도우미-보건소 및 장애인·사회복지관의 물리치료실 근무 ▲디엔디 케어- 주·단기 보호시설의 케어도우미 ▲동료상담-장애인에 대한 상담 및 재활지도 ▲구청 주차단속요원-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단속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아르바이트형 장애인일자리는 주3~4일, 하루 3~4시간씩,월 48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또한 오는 7월 공모절차를 거쳐 동사무소 19개소에 장애인복지행정업무 도우미 1인씩을 배치해 근무토록 할 계획이며, 근무시간은 공무원과 동일하게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1일 8시간을 활동하면 1인당 월 83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전주시는 앞으로도“장애인일자리 마련을 위해 사업의 확대 및 신규일자리를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생활복지과 김성환 063-240-0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