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천년전주 미래를 열어갈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17대 대선 공약과 2009년도 국가예산에 반영시키기 위해 4월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전남 화순군 금호리조트에서 전주시 간부공무원과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주시는 그동안 전주발전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사업 발굴을 위해 자체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문화산업, 영상정보, 신성장산업, 생물생명산업, 도시환경, 인재양성 등 총 6개의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혁신협의회 분과협의회에 연구과제로 부여하는 등 천년전주 미래를 열어갈 대형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따라서, 이날 워크숍에서는 관계공무원과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전주시와 지역혁신협의회 각 분과협의회에서 발굴된 사업과 참석 전문가들로부터 새롭게 제안된 사업들에 대해 타당성 등을 토론하게 될 것이다.

전주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되고 토론된 사업들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내용 등을 보완하여 17대 대선후보자들의 공약에 반영함은 물론 2009년도 국가예산 반영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대선공약사업
- 스마트소재 집적단지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조성사업
전주~새만금간 고속화도로 건설, 전주~김천간 고속철도 건설사업 등

▶ 2009년 국가예산 사업
- 전주천·삼천 용수확보사업, 전주권 광역쓰레기매립장 생태숲 조성사업
전주시 종합Recycling-Town 조성사업 등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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