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은 4월 11일에 마감한 퀵돔(2단계 영문 kr도메인) 동시등록 접수 관련하여 총 1,913,226건의 신청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동시등록 접수기간은 신청 폭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기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으며, 중복된 도메인 신청은 추첨으로 등록자를 정했다. 신청 접수결과, 최고의 관심을 모았던 도메인 ucc.kr의 경쟁률은 9,170 : 1 이다.

신청 결과, 평균 경쟁률은 34.7:1이었고 4월 12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등록자를 발표했다.

이번 추첨을 통하여 발표된 퀵돔 제3기의 등록자 조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퀵돔 전용 홈페이지(quickdom.kr 혹은 퀵돔.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추첨결과에 따라 등록을 원하는 신청인은 4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던 등록대행자에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4월 18일까지 등록되지 않은 2단계 영문 kr도메인은 4월 19일, 10시부터 신청서를 접수한 순서대로 등록될 예정이다.

[참고] 퀵돔(QuickDom)이란?

퀵돔은 korea.kr과 같이 .kr 앞에 co, or 등이 없는 kr도메인을 말한다. 단계가 줄어 입력이 빠르다는 특성을 살린 2단계 영문 kr도메인의 브랜드명이 바로 ‘퀵돔’이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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