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전군표)은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국세청청사 내에 의료용 침대와 적외선 치료기 등을 갖추고 국세청지정병원인 동서한방병원의 협력으로 2007. 4. 13(금) 『국세청 의무실』을 개설하였음

국세청 의무실은 한의사와 간호사가 매주 2회(월·금) 출장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료하며 국세공무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음

따라서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 등 질병이 있으면서도 시간적·경제적 어려움으로 적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의무실에는 소화제 등 간단한 상비약을 비치하여 직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평상시에는 임신한 직원들의 휴게실 및 유축실로 이용될 예정임

이번 의무실 개설은 전군표 국세청장이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해온 획기적인 청사환경개선, 직장보육시설 설치 등 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와 같은 좋은 일터 만들기 노력은 직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어 따뜻한 세정을 온전하게 실천하는 추동력이 될 것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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