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최근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이후 서울에서1시간 30분정도로 접근성이 용이하여 지난해 국내외 관광객 422만명이 방문하였으며 올해 3월까지는 41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3%증가하는 등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는 관광지임과 동시에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문경시 방문주간으로 첫째날은 경북 8境의 하나인 진남교반과 고모산성을 답사한 후 한국산업화의 동력선이었던 석탄운반선이었던 철도를 활용한 철로자전거를 여행하고 중식으로 지역의 봄나물과 채소 등 여러가지 산나물을 곁들인 한식뷔페로 식사를 하고 천년산사 대승사로 봄 여행을 떠난다.
또한 전국의 오미자 45%를 생산하는 동로면 생달리농촌 체험마을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오미자 청 만들기 뿐만 아니라 봄나물 캐기, 쑥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으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둘째날은 영남의 관문으로 나는 새도 쉬어 넘어 간다는 문경새재 옛길따라 맨발걷기와 KBS 사극 촬영장을 관람하고 한국전통도자기의 메카 문경도자기 전시장에서 도자기 빚기체험, 그리고 마지막으로 SBS 연개소문 촬영지와 함께 석탄박물관을 관람한다.
참가 신청방법은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 이상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주요모집 대상은 서울, 경기 수도권 관광객으로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시·도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을 기준으로 실시하며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일부경비를 지원과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역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추억을 만드는 상품으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행기회를 제공하는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여행 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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