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는 최근 조선산업 호황으로 선박건조량이 급속하게 늘면서 발생하는 기능인력 및 조선용 후판수급의 애로를 호소
○ 한편,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선박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의 첨단 선박에 대한 R&D 지원 확대를 요청
* 중국은 수주량에서 ‘06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조선국으로 부상하였으며, 건조능력을 ’10년까지 ‘06년대비 3배이상 늘릴 계획
□ 이에 대해, 金장관은 업계와 정부가 합심하여 해결해야할 문제임을 강조하고, 기능인력부족은 “지역별 기능인력양성사업”과 함께 “도장·용접 작업로봇” 개발 지원 등을 통해 대처해 나가고, 후판수급문제는 현재 진행 중인 철강업계의 설비증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힘
ㅇ 한편, 금년 상반기 중 국내업계와 함께 크루즈船 개발에 대한 사전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 간담회 직후 한국가스공사와 조선업계간에 LNG선박에 대한 기술개발과 시운전에 대한 MOU 체결식이 개최
○ MOU체결에 앞서 金장관은 지난 ‘92년 가스공사의 LNG국적선 발주가 오늘날 우리 조선산업의 경쟁력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가스공사와 조선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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