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16일(월) 오전 10시30분, 환경재단 주최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 ‘STOP, CO2’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최열 환경재단 대표, 김지하 시인, 안성기 영화배우,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STOP, CO2’ 대형 조형물(6,682㎜(가로)×1,049㎜(세로)×1,200㎜(높이))을 제막하고, 10가지 환경실천수칙이 적힌 풍선을 하늘로 띄운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목표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확대 ·자전거이용 활성화 ·CNG차량 확대 등 CO2 저감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과 노력을 소개하고, 대기질 개선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이해, 생활속의 실천임을 강조한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의 공기를 OECD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맑고푸른서울 프로젝트’를 서울시 5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 중이다.

<행사 일정>
○ 10:30 ~ 10:32(2´) 인사 및 캠페인 소개 : 환경재단 최 열 대표
○ 10:32 ~ 10:33(1´) 참석자 소개 : 환경재단 최 열 대표
○ 10:33 ~ 10:36(3´)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
○ 10:36 ~ 10:38(2´) 조형물 제막식 및 퍼포먼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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