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외동포재단은 한인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동포지도자의 교류의 장(場)인 ‘2007 재외동포 차세대지도자 워크숍(FLC 2007)’을 오는 7.30(월)~8.4(금) 서울 등지에서 개최키로 함. 재단은 이와 관련 5월 4일까지 참가자 모집에 들어감.

모집대상은 현직 정치인 및 보좌관으로 활동 중이거나 국제기구, 지역협력체 및 관련 산하단체, 세계 유력 언론계에 종사하는 30세에서 45세 미만의 1.5~2세 동포로 모집인원은 50여 명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가까운 재외공관, 한인단체를 경유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됨. 자세한 사항은 www.okf.or.kr을 참조

재단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번 워크숍(‘FLC 2007')을 재외동포 차세대의 역량 결집과 정치력을 신장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을 세우고 현지 주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기울일 계획임.

차세대지도자워크숍은 올해 10회째로 지금까지 이를 통해 발굴된 주요 차세대 인재는 228명에 이름. 이 중에는 백악관 아태자문위원 길옥빈 변호사, 아르헨티나 텔레페 TV(TELEFE TV) 앵커 황진이, 캐나다 노스웨스트주 이승신 하원의원, 한미연합회 찰스 김 회장 등이 있음

재외동포재단 개요
전세계 670만 재외동포들이 민족적 유대감을 유지하면서 거주국 내에서 그 사회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외교통상부 산하 비영리 공공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ok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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