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바우처교육제도는 친환경농업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에 쿠폰을 지급해 농가가 원하는 교육기관과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적인 교육제도이다.
도는 지난 3월 바우처교육 희망자를 신청 받아 187명을 확정하고 4월부터 시작되는 교육에 총 932만9천원을 지원한다.
바우처교육기관은 우리도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 흙살림교육장(괴산, 오창), 귀래리전통한옥(청원군), 유기농업연수원(제천시)을 비롯한 농협대학, 상지대학, 전주대학 등 전국에 15개 기관이 지정되었다.
친환경농업교육에 있어서 바우처제도 확대 시행으로 농업인은 자기 수준에 적합한 교육기관과 교육과정 선택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맞춤식교육이 가능해졌다.
바우처교육 과정을 보면 기초·중급·심화, 맞춤형 등 으로 구분하여 친환경유기농(벼·채소·과수, 축산) 입문, 유기농 전문, 병해충관리 및 천적방제, 유기농 토양관리 등 실수요자가 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교육기관은 기관간 경쟁체제 도입으로 수요자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서비스의 질이 크게 향상될 수 있는 친환경농업 교육을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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