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클러스터 사업단은 영주지역의 특산물로 자리매김한 풍기인삼을 중심으로 기술과 경영이 조화롭게 융합된 산·학·연·관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농업을 혁신하고 새로운 농업발전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도부터 2007년까지 76억원을 투자하여 풍기인삼 혁신체계 구축, 우수계통육종, 윤작피해대책 및 기반조성, 풍기인삼 산업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동양대학교 고승태 단장을 중심으로 지역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풍기인삼클러스터 사업단을 혁신동력으로 육성, 농업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추진 주요실적으로는 친환경인삼재배 기술보급으로 풍기인삼 차별화, 가공제품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GMP인증시설 확충, 풍기인삼 우수성 홍보, 수출확대를 위하여 미국, 중국, 일본 등지의 국제전시회 참가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2005~2006년에 380만불의 수출계약을 이루웠으며, 아울러, 국내시장 개척을 위해 12개 고속버스 차외광고, 서울, 부산, 대구 지하철의 LED문자광고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하였다.
특히, 풍기인삼클러스터 사업단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사업전과에 비교하여 인삼재배 면적 9%, 인삼수매량16%, 상가 78%가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1,220억원으로 29% 증가하였으며, 수출에 있어서도 2005년도의 28만불에서 2006년도 105만불로 275%가 증가되었고, 올해 수출목표를 200만불로 세우고 있다.
앞으로 풍기인삼클러스터는 재배환경조성 및 인삼소재 자원개발과 품질우위전략 상품화지원 및 마케팅사업에 집중 지원하여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제고시키고 경쟁력을 높혀 FTA타결에도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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