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자 제한이 없는 테스트를 실시한 ‘테이크다운’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때 비해 안정적이고 원활한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선보여 그 동안 많은 개선이 있었음을 보여줬다. 테스트 기간 중인 13일, 새로운 맵 ‘아트갤러리’를 추가하면서 종료 시점까지 서버를 계속 오픈했던 ‘테이크다운’은 기존에 시간 제한으로 접속이 불가능했던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대거 접속해 주말에는 더 많은 접속률을 보였다.
이번 2차 클로즈 베타에 참여했던 유저들은 공통적으로 각종 장비의 활용성으로 인해 전략적인 면이 강화된 것에 만족했다. 특히 하트비트센서의 범위 강화 및 레이더에 미니맵의 추가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무기개조를 통해 기존의 소총에 다양한 장비를 부착함으로써 무기의 활용성을 높인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줬다.
테스트 기간 중 밸런스 및 편의성 개선 등 게임의 개발 방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게시판에 올리고, 클랜과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유저들도 눈에 띄었다. 한 유저(아이디: 다디비져)는 “기존의 FPS 게임에서 한 단계 진보된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2차 클로즈 베타 수준으로는 보기 힘든 완성도를 갖춘 것 같다. 벌써부터 오픈 베타가 기대된다.”고 ‘테이크다운’을 플레이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테이크다운’은 테스트가 종료한 이후에도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자 현재 공식파티(http://www.hanbiton.com/parti/main.aspx?pid=31118)를 오픈했다. 오늘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좋은 리뷰 및 개선사항 대한 의견을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보내 준 의견을 수렴해 차후 다양한 맵과 미션을 추가할 계획이며 무기와 맵 밸런스 등에 대한 부분도 내부 테스트를 통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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