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에 높이 10m 유로번지 트램플린(스포츠용 놀이기구)이 4월16일부터 2007년 12월 말까지 울산대공원 2차 지역 청소년광장에 설치 운영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전문적인 운영과 안전관리를 위해 유러번지코리아와 사용협약을 체결하고 이용자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배치와 책임보험가입 등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높이 10m인 유로번지는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3세이상이면 이용가능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요금은 1번(25회~30회 상하운동) 이용에 5000원이고, 단체(10인 이상)는 4000원이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도심의 생태공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울산대공원 이용객들에게 유로번지 트램플린을 통해 모험체험의 기회 제공으로 시민만족도 제고와 함께 경영수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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