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적업무 전산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1984년 토지(임야)대장ㆍ2003년 지적(임야)도면ㆍ2006년 폐쇄 지적도면의 전산화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2006년 4월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해에는 도비 1억7,601만원과 시ㆍ군비 4억1,068만원등 총 5억8,669만원을 투입하여 청주ㆍ제천시, 음성군의 구 토지대장 185만6천여면의 DB구축사업을 완료하였고 2007년도는 구 토지대장 전산화 사업에 필요한 7억9,710만원 중 48%인 3억8,160만원 밖에 확보하지 못하여 계획된 4개시ㆍ군 중 2개시ㆍ군만이 가능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수차 중앙을 찾아 건의하여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확보함에 따라 1개군이 추가된 5개시ㆍ군(충주시, 옥천ㆍ증평ㆍ괴산ㆍ단양군)의 부책식 대장 72만면, 카드식 대장 195만7천면 등 총267만7천면의 구 토지대장을 전산화하게 된다.
구 토지대장의 전산화사업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사업비 22억8,168만여원을 투입 사업량 670만여면을 DB구축할 예정으로, 본 전산화사업이 완료되면 관리비용 절감은 물론 전국 온라인 민원서비스 기반조성 등 신속ㆍ정확한 민원처리로 지적행정의 능률화에도 크게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영구보존문서의 마모ㆍ훼손 등을 방지하고 토지정보의 활용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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