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BNPP 봉쥬르 중남미 플러스’ 펀드는 중남미 시장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 멕시코 정부의 인프라 투자 집중에 따라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통신주, 독점적인 글로벌 원자재 공급 기업, 그리고 내수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주 등에 집중 투자한다.
MSCI Latin America 10/40을 투자의 기준으로 정하고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40% 이하를 채권에 투자한다. 또한, 자산의 80% 수준까지 환헷지를 실행하여 환율 위험을 최소화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중남미 시장은 통화 가치의 상승 및 금리 하락 등으로 인해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주로 중국, 인도 등의 이머징 시장에 투자해온 투자자들 중 변동성은 높으나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 MSCI Latin America 10/40는 모건스탠리의 투자지표 중의 하나로서,
1)포트폴리오의 10%이상을 단일자산에 투자할 수 없으며
2)포트폴리오의 5%이상을 차지하는 투자규모의 총합이 포트폴리오 규모의 40% 이상을 초과할 수 없다는 조건하에 만들어진 투자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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