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플랜트 수주실적(억달러) : (’03)64→(’04)84→(’05)158→(’06)254→(’07.1/4)90
이에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4.17(화) 12:30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플랜트 업계와 유관기관 대표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플랜트업계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플랜트 수출강국 진입을 위한 발전방안과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 주요 참석자
- 업계 : 윤영석 플産協회장, 이남두 斗重사장, 김광명 現重사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김종인 대림산업 사장, 김현중 한화건설 사장 등
- 유관기관 : 이원걸 한전사장, 김송웅 輸保사장, 홍기화 Kotra사장 등
산자부는 플랜트가 엔지니어링, 제조 및 금융 등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금년도 수출목표 300억달러를 달성하는 한편, 주력 수출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① 우선 에너지와 연계한 수주지원을 강화하여 패키지화하여 금년도 각종 고위급 순방외교를 통해 플랜트업계가 추진중인 약 80개 프로젝트(853억달러) 수주를 지원
* 분야별 : 담수&발전(33건, 413억달러), 석유화학(15건, 295억달러), Oil&Gas(19건, 120억달러), 기타 산업설비(13건, 25억달러)
② 플랜트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정기술 및 기자재에 대한 R&D 투자를 확대하고 LNG, GTL 등 고부가가치 분야 시장 진입을 위해『에너지 기술평가원』(’07.6월 설립예정)내 ‘플랜트기술 전담팀’ 신설을 추진하고, ‘중장기 R&D 지원계획’을 수립
③ 中東 외에 北美(캐나다 오일샌드), 아프리카, 동유럽 등으로 수주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각종 마케팅 및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중소 기자재업체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대형 EPC와의 합동 수출상담, 해외벤더등록 지원을 확대(‘06년 54건→’07년 80건)
한편, 금번 회의에서 ‘2015년 세계 플랜트 5대 강국(G5)’ 진입을 위해 Agenda 발표(플랜트산업협회)가 있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플랜트 수출유관기관간 지원협력 MOU와 플랜트업계간 상호협력 MOU도 각각 체결되었다.
* 플랜트 수출지유관기관간 협력 MOU : Kotra, 무역협회 등 6개 기관
* 플랜트업계간 상호협력 MOU :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등 20개 기관
김영주 장관은 간담회에서 “우리나라 플랜트 산업이 70년대말 건설공사에서 시작해서 발전·담수, 정유, 석유화학 등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 中東 등 해외 각지에서 국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부와 민간이 합심해서 원천기술개발 및 신시장개척 노력을 가속화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조선산업과 같이 새로운 수출효자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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