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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10:52
서울--(뉴스와이어)--07.1Q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8.0% 성장 전망

LG데이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5%증가한 3,113억원, 영업이익은 619억원(yoy 28.0%)으로 추정됨. 매출의 증가는 IDC매출, E-Biz 등의 신규사업부문의 증가와 기존 전화 사업 및 인터넷 관련 매출의 안정 성장에 기인함. CAPEX증가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케팅비용의 집행이 2Q, 3Q로 예정되어 1Q 실적은 당초 예상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LG파워콤 07년 영업이익 603억원(흑자전환)-LG데이콤 지분법 이익 개선

07.1Q부터 자회사 LG파워콤의 실적개선 모멘텀이 가시화 될 것으로 판단됨. 06년은 순증 가입자 942천명 확보를 위해 마케팅비용이 큰 폭 증가하여 579억원대의 적자가 발생하였으나 07.1Q는 해지율이 상승에 따른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규모의 증가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여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전망됨. 07년 LG파워콤의 당기순이익은 289억원대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지분법 손익도 개선될 것임.

인터넷 전화 및 IPTV상용화로 매출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전망

LG데이콤의 인터넷전화와 IPTV는 각각 07.2Q, 3Q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인터넷 전화 초기 대응은 기업전화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 마케팅비용의 상승은 억제될 수 있으나 하반기 IPTV의 상용화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6,500원(유지)

안정적인 분기단위 실적 개선 및 자회사 LG파워콤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며, 인터넷 전화 영업 개시 및 하반기 IPTV사업 진출로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 26,500원(PER 12.7배)으로 유지함.

07.1Q 매출 7.5%, 영업이익 28.0%증가 전망

경쟁격화와 요금인하로 인해 전화수익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06.3월 합병된 IDC 매출이 07.1Q에 완전히 반영될 것이며, 파워콤의 가입자 증가로 인해 기간망 임대 매출이 증가하고 E-Biz 등도 안정적인 매출성장이 예상됨.

마케팅 비용 하반기 증가 전망: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07년 LG데이콤의 CAPEX는 총 2,000억원으로 06년 대비 1,0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감가상각비도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인터넷 전화를 통한 전화매출의 증가와 IPTV 상용화와 결합판매를 통해 자회사 LG파워콤과의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터넷 전화 및 IPTV 마케팅비용의 집행이 2Q, 3Q로 예정됨. 하반기 마케팅비용이 후발 유선통신사업자의 성장동력인 인터넷 전화와 IPTV에 집중되어 있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로 판단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6,500원(유지)

안정적인 분기단위 실적 개선 및 자회사 LG파워콤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며, 인터넷 전화 영업 개시 및 하반기 IPTV사업 진출로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 26,500원(PER 12.7배)으로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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