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여름 개봉을 앞둔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대형 프로젝트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샤이아 라보프’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트랜스포머>의 주역으로 발탁되어 국, 내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디스터비아>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4/13~4/15)를 차지하며 평단과 관객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것.

<디스터비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인디아나 존스 4> 합류 결정!
2007년은 ‘샤이아 라보프’의 해!

<디스터비아>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이웃을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하는 10대 소년으로 등장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블레이드 오브 글로리>를 물리치고 2천 3백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올리며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평단에서는 그를 두고 ‘2007년은 샤이아 라보프의 해가 될 것이다’ ‘샤이아 라보프라는 대형 신인의 발견!’ 이라는 평가를 앞세우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디스터비아>의 성공과 함께 그의 차기작인 <트랜스포머>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울 수 밖에 없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와 교감을 나누는 주인공 '샘 윗익키' 역을 맡아 열연한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가 만나 탄생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주역으로 당당히 발탁되어 또 한 명의 대형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트랜스포머>에서 ‘샤이아 라보프’의 가능성을 인정한 스필버그는 19년 만에 부활하는 <인디아나 존스 4>에서 또 한번 그를 캐스팅하며 배우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줬다. ‘샤이아 라보프’는 해리슨 포드,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대작 <인디아나 존스 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에 합류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 대형 스타를 배출한 디즈니 TV채널 드라마 "Even Stevens" 출신!
<아이, 로봇><콘스탄틴>등에 출연하며 기본기를 철저히 다진 준비된 대형 신인!

‘샤이아 라보프’는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을 배출, 스타의 등용문이라 불리는 디즈니 채널의 TV 드라마 ‘Even Stevens’ 출신. 어릴 때부터 끼를 인정받아 미 전역에서 실시한 디즈니 채널의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한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또래의 친구들인 린제이와 힐러리가 스타로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해밀턴 음악 학교’를 다니며 음악과 예술, 연기 분야에서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왔다. 그 후 <아이, 로봇><콘스탄틴>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역으로 활약하며 거장 감독들의 인정을 받아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다.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대형 블록버스터의 주역을 꿰차며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는 2007년을 사로잡을 대형 스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올 여름 개봉을 앞둔 초기대작 <트랜스포머>는 새로운 자원의 보고인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디콘’ 종족과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종족,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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