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물류영업분야의 국제적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사와 계열사의 물류분야에서 정예 실무인력을 선발,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교육을 시행하는 등 국제물류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철도공사는 국제물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에 따라 이달 중 본사와 지사, 계열사의 물류분야 실무자 25명을 선발해 외부위탁전문교육을 시행, 교육성과를 분석한 후 프로그램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통해 ▲국제물류 흐름파악과 포워딩 실무역량 강화 ▲물류허브 BM연수를 통한 물류 트랜드 파악 ▲수·출입 물류의 흐름과 보관·하역·통관 등 종합물류 전반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철도공사 강해신 물류사업단장은 “이 프로그램은 한·일 철도-해운복합운송과 한·중 열차페리, TKR·TSR·TCR 연결 대비는 물론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도약을 위한 인적기반의 토대 마련에 해당된다”며, “조직구성원의 전문역량이 향상 될수록 생산성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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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물류계획팀장 백종규 042-609-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