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이번 사업계획 설명회에서 자산개발을 계획 중인 역세권, 철길 주변부지, 폐선부지, 복합역사 등 총 100여 곳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일반사업자에게 사업계획서 작성요령을 설명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김민근 사업개발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민간인에게 사업예정부지와 사업계획을 사전에 공개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자산개발을 하겠다”며, “역세권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익증진을 위해 역세권 개발사업과 역사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역을 중심으로 하는 생활문화공간 조성과 타 교통수단과의 연계성 등도 고려해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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