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24일부터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전」을 시작으로 대구국제식품산업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등 총 5개의 식품전에 참가비 전액(1억원)을 지원하여 60여개의 업체를 참가시킬 계획이다.
「서울국제식품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식품전으로 4.24~4.27(4일간)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대내외 우리농식품의 우수성 홍보와 업체간 정보교환 및 구매상담 등을 통해 수출 등 신규시장 개척에 앞장서는 국제적인 식품전으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식품공업협가 주최하고, KINTEX가 주관한다.
본 식품전에는 일본, 이탈리아, 태국 등 해외 30여개국의 대표업체 400여개사와 국내 각 지역의 대표업체 등 750여개사가 참가하여 1,200여개의 부스에 각종 우수농수산식품을 전시·판매 및 바이어 상담,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식품전에는 도를 대표하는 우수농수산식품 생산업체 13개사 80여개 품목을 참가시킬 예정이며, 경북도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3천만원의 참가비를 전액 지원하여 참가업체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인삼생산 대표조합인 풍기인삼조합을 비롯해 상황버섯 생산업체인 (주)류충현 약용버섯, 장류 생산업체인 파란내식품, 매실제품 생산업체인 (주) 송광매원, 영덕게장 생산업체인 우정산업사 등 13개의 다양한 생산업체들이 참가하여 우리도의 우수 농수산식품을 대외에 홍보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 업체의 판촉활동을 확대 지원하고자 지난해 4천5백만원에 불과하던 예산을 올해에는 두배가 넘는 1억원으로 늘려 식품전 참가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며 ‘06년 40여개 업체의 30억원의 계약실적보다 많은 60여개 업체에서 50억원이상의 계약실적과 활발한 바이어 상담으로 대내외 홍보에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에 대해 수출기반조성 및 신규 판로개척을 위해 각종 국제 식품전시회 및 박람회 등에 참가를 확대하고, 참가업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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