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이후 한국의 글로벌문화를 주도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한 창조문학신문은 우리 사회의 긍정적이고 강력한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튼튼한 희망의 CEO들”을 찾아 나섰던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적 부름과 사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시민사회 형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귀하신 분들을 선정하여 대한민국시민문화상을 수여하여 불확실한 미래와 현재의 고통으로 침체되어 있는 전 국민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하고자 이 일을 추진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시민문화상의 수상자 선정은 창조문학신문사와 인터넷 네크워크로 조직되어 있는 한국문단의 순수한 문인들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창조문학신문사 대표 박인과 비평전문인은 “이번에 대한민국시민문화상을 수상하시는 분들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강력한 전문가들이며 폭포처럼 상쾌한 생태계의 생명 비타민을 소유한 사랑과 희망의 시민들로서, 그분들의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과 지도력이 우리의 미래를 풍요롭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sisarang.co.kr, http://cafe.daum.net/msi 에서 알아볼 수 있다.
이번에 창조문학신문사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수상자들 33인에 대한 문학평론가인 박인과 비평전문인의 선정의 변은 다음과 같다(무순).
1. 김인환 박사 / 말씀문화 부문 : ‘총신대학교’의 총장으로서 민족사회와 국가에 말씀의 터전을 만들고 힘써 봉사하며 긍정적인 생명의 참문화를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
2. 이요셉 웃음치료전문가 / 웃음문화 부문 : ‘한국웃음연구소’ 소장으로서 웃음으로 펼쳐가는 문화, 사회의 어둡고 고통스러운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웃음바이러스를 전파함으로써 밝은 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3. 조용기 박사 / 영성문화 부문 :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로서 암울한 한국사회의 현실 속에서 복음과 영성의 풍요로운 나라를 꿈꾸며,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물로써 복지와 희망의 교회들을 말씀으로 조직하며 21세기의 새로운 부흥의 비전을 세워온 공로를 인정.
4. 감경철 방송전문인 / 방송문화 부문 : 'CTS 기독교 TV' 사장으로서 시대의 부름에 따라 입체적이고 순간적이며 영원한 문화확산을 위해 항상 방송의 순기능과 사랑의 봉사로 세계와 민족의 종교성과 뿌리 깊은 휴머니즘적 문화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
5. 장차남 목사 / 복음문화 부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으로서 오랫동안 정통신학 교육의 일선에서 헌신하고 “디지털 문화혁명, 변화의 시대에 부응하는 신학의 정통성, 신앙의 경건성, 사랑의 실천성, 생활의 규범성, 선교의 역동성”을 발현하고 분출하기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
6. 김명석 신협전문인 / 신협문화 부문 : ‘장애우신협’을 운영하면서 힘들고 경제력 기반이 약한 장애우들을 집중적으로 상담하여 지원하며 단체와 개인과 장애우에게 유용한 금융제도의 활용을 연구하고 적용시키면서 함께 사는 복지사회 건설에 일익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
7. 정학봉 인문학박사 / 구원문화 부문 : 인문학 박사로서 참된 삶의 방법을 연구하고 세계의 유수한 석학들에게 구원의 서정을 강의하는 등 진보된 역사의 현장에서 인류의 지혜와 정신 및 영성개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8. 김영조 민족문화전문인 / 민족문화 부문 :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소장으로서 생활한복의 편리성과 유용성 등 민족적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널리 홍보하고 민족화해에 대해 노력하며 겨레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
9. 이경숙 화가 / 미술문화 부문 : 시각이 불편한 화가로서 끊임없는 고뇌와 인내로써 어두운 3차원의 시각 영상을 뛰어넘는 깊은 각도의 밑그림을 존재의 무의식의 저변에서 끌어올리며, 절망과 고통의 화폭에 현실적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빛깔들을 채색해주는 인간 승리의 구도자적인 삶을 인정.
10. 박덕경 장애우복지전문인 / 복지문화 부문 :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으로서, 한국지체장애우들의 현실적이고 기본적인 절실한 욕구들을 표현하고 그 욕구들을 해결하기에 최선을 다하며 일반인과 장애우들의 현실적인 연대와 함께 이루어지는 복지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
11. 박민철 출판전문인 / 인터넷문화 부문 : 계간 ‘한국문학정신’ 발행인으로서 인터넷 카페 등을 운영(현재 회원 5637명)하면서 다양한 시민의식의 긍정적인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도서출판 등 출판매체를 통하여 시민 화합의 장을 열어온 공로를 인정.
12. 이두진 CCM가수 / 음악문화 부문 : 대중음악세계에 ‘밤배’, ‘긴 머리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한민족의 고귀한 서정적 가수로서, 사회와 교회에 열정적이고 순결하고 평화로운 음향으로 봉사하며 주옥같은 신앙 음반 무료배포 등 많은 문화사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
13. 이문일 포탈전문인 / 포탈문화 부문 : 문화커뮤니티 포탈을 구축하여 이웃과 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사이트”, “복되게 하는 사이트” 등의 사명감으로 인터넷 연대를 선도하며 사랑의 가치와 사회적 공헌의 신념으로 한국인의 생활양식과 문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14. 피종진 박사 / 생명문화 부문 : 한국교회 부흥의 산 증인이 되면서 영원한 생명의 나라 증거를 위해 한국과 전세계를 오가며 평생 일구어온 21세기 부흥의 황금밭에서 복음 사역만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15. 박규돈 사회복지전문가 / 은혜문화 부문 : ‘베푸는 공동체’를 운영하면서 “노인사랑 영혼사랑”의 슬로건으로, 약하고 힘든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깊은 관심을 베풀고 가르치는 은혜로운 믿음의 확신 속에서 행복하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내시도록 보살펴주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16. 천명기 만화가 / 시사문화 부문 :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사만화부문에 당선된 명랑만화 마니아로서 ‘의식있는 명랑만화’를 지향하며 “저항의 상징”, “태극기 한 장” 등 수많은 작품으로 한국의 풀뿌리민주주의와 밝고 명랑한 시민정신 고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공로를 인정.
17. 정의선 유기농포도재배전문인 / 영농문화 부문 : 생태적인 유기농시인이며 농업의 생산성 향상에 있어서 ‘자연친화적이고 공동체 지향적인 유기농업의 방법’으로 유기농포도를 재배하는 농민운동가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꾸준히 연구하고 전국 농민들을 대상으로 포도 관련 기술들을 가르치며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18. 설경자 치유상담전문인 / 영성치유문화 부문 : ‘새능력교회’에서 봉사하며 다양한 의료와 대체의학 기술을 성경적 원리로 적용하고 응용하여 치유의 목적을 새로운 신앙의 확립에 둠으로써 무료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복음의 메신저, 회복의 기쁨을 전달하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19. 이승헌 뇌과학전문가 / 뇌과학문화 부문 :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으로서 "인류문명의 원동력인 뇌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과 교육 분야로의 지속적인 확산을 이루어 가며, 인류의 의식과 문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으로 뇌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여 인류의 생태적인 정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20. 조영길 박사 / 성경문화 부문 : 청소년에 대한 현대의 부적절한 교육과 상담제도의 틀을 보완하기 위해 청소년의 교육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명과 희망이 되는 성경적 상담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표현해주며 올바른 삶의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21. 전기현 양봉전문인 / 양봉문화 부문 : ‘한국양봉협회’ 회장으로서 우리나라의 양봉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능성 꿀의 생산을 통한 독특한 차별화를 추구하고, 동시에 소비자들의 국내 벌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22. 박선희 시인 / 영상시문화 부문 : 글로벌 시대의 다양한 문화 확산을 위해 튼튼한 성경말씀의 생활화로 인한 기쁨과 평화의 메시지를 영상시로 전달하는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현재 카페 회원 3556명) 문학적 복지사회를 형성해온 공로를 인정.
23. 소피아 트로트가수 / 공연문화 부문 : “내 가슴에 별이 된 사랑”, “추억이 짐이 되나요” 등 음반을 발매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수로서, 소외 계층 및 양로원 봉사와 군부대 위문 공연 등을 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문화를 형성해온 공로를 인정.
24. 이창호 교육학박사 / 정의사회문화 부문 : ‘미국카버드대학교’ 학장이며 ‘정의사회시민연합’ 공동인권위원장으로서 평생교육의 신념을 가지고 “급변하는 사회구조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전문지식을 교육하는 선두적 역할을 담당”하여 “원만한 인격과 고도의 전공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일”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
25. 박덕규 축산농업전문인 / 축산농업문화 부문 : 다국적기업 ‘소르젠사’의 신물질 사용에 의한 유정란의 생산량 증가와 보존기간 연장의 결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축산업의 희망을 이뤄내고, 어려운 이웃의 생활비와 학생들의 장학금 등을 기부하며 축산농가의 부흥을 이루어내고 있는 공로를 인정.
26. 이진우 디자인전문가 / 디자인문화 부문 : ‘인덱스디자인’에서 새로운 개념의 환경디자인, 건축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등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다양하고 새로운 디자인 문화 형성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
27. 박현우 사랑전문인 / 사랑문화 부문 : 이웃사랑과 영혼사랑의 마음이 깊어 가난과 질병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또한 나약하고 힘든 장애우를 극진한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섬김으로써 바람직한 섬김과 사랑의 문화 형성에 헌신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28. 구순연 간증전문인 / 성령문화 부문 : 국악 복음송을 전파하며 국악찬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안정을 주고 성경적 소망의 메시지로 구원의 희망을 덧입혀주는 사역을 하며 지역사회와 교회들에 아름답고 따뜻한 성령의 문화를 전달해주고 있는 공로를 인정.
29. 이상복 박사 / 영혼문화 부문 : 마지막 시대에 급증하는 갈급한 영혼들에게 필요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방법의 개발 현장에서 세계의 여러 교육기관들과 더불어 공유할 수 있는 교육체계의 방법을 연구하고 응용하는 등 생명력 있는 영혼문화를 발전시키고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생명의 교육 풍토를 조성해온 공로를 인정.
30. 김영배 건강전문인 / 건강문화 부문 :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강문화가 형성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건강제품의 보급과 발전된 기술력의 홍보 및 교육으로 국민보건에 이바지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
31. 정수정 화백 / 예술문화 부문 : 색감 깊은 한국화가로서, 만들어내는 많은 작품들 속에 깃든 예술적 감각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생활의 따뜻한 그림자를 시간과 삶의 화폭에 투영시킨 휴머니즘적 문화인으로서 공동체나눔의 밝은 사회를 예술적 봉사로 구현해오고 있는 공로를 인정.
32. 김남수 석좌교수 / 침뜸문화 부문 : “우리 민족의 ‘전통민간의술’인 침과 뜸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50년 동안의 뜸봉사와 “탁월한 한민족의 침과 뜸을 살려 정통 침뜸의 맥을 잇자”라며 침뜸 문화운동을 하며 침뜸 치료기술을 연구 발전시키고 임상적인 체계를 세워 침과 뜸의 민족 문화적 가치를 보급하고 어려운 이웃에 치료봉사를 하며 밝고 건강한 사회문화 형성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
33. 이학영 생태학자 / 생태문화 부문 :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의 자연 생태계를 연구하고 있는 서정시인으로서 한국의 자생 어종과 하천에 대한 학술조사와 연구 및 강의, 출판물 저술과 언론방송 자문 등을 하면서 시문학과 영상으로 자연 생태문화의 보존적 가치 제고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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