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의 플랫폼 기술 기반으로 엠군, 거침없는 성장세
이중 동영상 UCC 포털 엠군은(대표 신동헌, http://www.mgoon.com) 지난해 10월 대비 미디어 트래픽이 20배 증가했고 최근 동영상 플레이어 횟수가 하루 200만 플레이가 넘어서는 등 동영상 플레이 횟수도 올 1월 대비 6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엠군은 이러한 사이트 성장에 힘입어 인터넷조사전문업체인 인터넷 메트릭스의 4월 둘째주 주간 순위에서도 일평균 방문자수와 사이트 전체 순위에서 65위를 차지했다. 엠군의 올 1월 셋째주 전체순위가 132위였던 점을 감안할 때 이 순위는 불과 3개월 만의 수직상승으로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엠군의 이러한 가파른 성장세는 강력한 동영상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엠군은 올해 초 기존의 액티브액스 방식을 버리고 모든 동영상 서비스를 플래시 기반으로 전환했다.
올해 들어 벌써 두 차례의 사이트 개편을 한 엠군은 ▲ 동영상 1일 업로드 용량무제한 ▲ 서버인코딩 방식 ▲ 국내 최대 동영상 보기 화면(가로 500픽셀 세로 375픽셀) ▲ 화질1,000 비트레이트 (Kbps) 지원으로 사용자가 손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올리고 국내 최고 수준의 화질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데 모든 서비스 초점을 맞추었다. 뿐만 아니라 걸스브리핑, 순수 UCC로만 구성된 프리미엄 코너, 엠군의 발견 등 철저하게 일반인들이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UCC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집중했다.
현재 엠군은 서버와 네트웍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스트리밍 속도 개선을 위해 씨디네트웍스의 FMS(file management system)를 사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PC 자원을 전혀 쓰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를 해 사용자가 손쉽게 플래시 영상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엠군의 신동헌 대표 이사는 “엠군은 오는 6월 기존의 개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으로 또 한번의 전면 개편을 앞두고 있다”며 “엠군은 동영상 플랫폼 기술과 문화에서 100% 사용자 중심의 마인드로 새로운 동영상 미디어 리더로서의 모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엠군은 동영상 미디어 사이트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광고주 맞춤형 동영상 광고를 5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g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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