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토 대청결운동에는 이치범 환경부장관과 최민호 행정부지사, 이준원 공주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공주시민 등 1,100여명이 참석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다.
또한, 빈병, 폐비닐, 고철 등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한국환경자원공사에 전량 매각한 후 매각대금을 불우이웃 돕기에 활용하는 등 숨은 자원 찾기 운동도 병행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환경정화 운동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이 적기 수거되어 자원화 될 수 있도록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환경 파수꾼을 육성해 나가는 등 확대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환경정화 운동은 지역 주민의 협조 없이 성공을 거둘 수 없다면서 ‘지역 환경은 주민 스스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환경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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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자원순환담당 이창복 042-220-35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