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내 중소기업체들이 일본에서 열린 우수상품전에서 괄목할만한 계약성과를 거둬 지역경제 및 수출 활성화에 한몫을 할것으로 예상된다.

충북도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전국 99개 중소업체가 참가한 가운데지난 10일부터 11일 까지 2일간 동경 도립산업무역센터에서 열린 상품전에서 계약 추진 27건에 1,432만5천불의 계약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안전장치인 크래시쿠션을 생산하는 (주)임팩트블랙홀이 1천만불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김치와 반찬 품목을 생산하는 (주)진미가 270만불, (주)동원고려인삼이 117만불, (주)파이온텍 30만불, (주)보성푸드 13만불, (주)강식품 2만5천불 등을 각각 성사 시켰다.

도는 “이번 상품전에서 일본 무역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바이어와의 상담에서 신뢰성이 매우 높은 편 이었다”며 “향후 정부의 공신력이 담보된 우수기업체를 발굴 하고 참여시키는 홍보의 연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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