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 무료대행 서비스』를 오는 5월18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친 개인별 금융소득이 4천만원을 초과하여 종합소득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KB국민은행 PB센터 거래고객뿐만 아니라 타은행 거래PB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KB국민은행 골드앤와이즈 PB센터를 방문, 신고 대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KB국민은행 프라이빗 뱅킹 골드앤와이즈는 국세청 출신 세무사를 포함해 전담 세무사들이 포진해 있어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외에도 PB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부세,상속세,증여세 등 각종 세금관련 상담을 제공해오고 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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