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가 다양한 중소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새해 2005년 1월 3일부터 기존의 전통적인 유통 사업을 유지 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파트너 다이렉트”를 도입하여 HP의 유통 채널을 다양화하게 하는 한편,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HP의 제품과 서비스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 받을 수 있게 하여 중소기업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한국HP는 한국 전체 PC 제품군(데스크탑, 노트북, x86서버)시장에서 합병전 5% 시장 점유율에서 합병후 9%로 급성장 하였다. 반면 중소.중견 기업 시장에서 PC 제품군 (데스크탑, 노트북, x86 서버)의 시장 점유율이 약 4% 정도로 낮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한국HP는 PC제품군을 중소, 중견 기업시장에서 확대하기 위해 기존 채널과 함께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 다이렉트’를 발표 했다.

한국HP는 국내 300만 이상의 중소, 중견 기업들이 IT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매우 다양하고, 그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포착,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가격에 제공하고 보다 책임감있고 긴밀한 고객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는 중소기업(SMB)을 위한 HP의 사업 전략인 ‘스마트오피스(Smart Office)’전략과 일관된 것으로, 중소기업에 꼭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 다이렉트(Partner Direct)’는 HP 채널과 함께 하는 새로운 유통 개념을 도입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고객이 파트너 다이렉트 파트너사를 통해 HP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 할 경우, 고객의 주문을 파트너 다이렉트 파트너사는 파트너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HP에게 주문을 하고, HP가 직접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 다이렉트”는 채널사의 제품 재고 관리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제품 가격과 신속하고 책임있는 서비스 등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HP의 채널 파트너 사 중에서 약 50개 채널사 들이 2005년 1월 3일부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 파트너 다이렉트”에 함께 참여하여, HP와 함께 중소 기업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한편 한국HP는 ‘온라인 스토어’(WWW.HP.CO.KR/STORE)도 강화하였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필요에 맞게 스펙을 구성, 직접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제품은 PC, PDA, 로우엔드 x86서버, 프린터 등 중소기업 고객을 위해 다양한 제품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위의 다양한 제품을 콜 센터를 통해서도 구매 할 수 있다.

한국HP 퍼스널 시스템즈 이홍구 부사장은 “중소기업은 규모 및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서 매우 다양한 만큼 요구도 다양할 뿐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과 책임있는 서비스를 중요시 한다” 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 다이렉트’을 통해 이제 HP가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만큼, 제품의 가격 및 서비스 면에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며 중소기업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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