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인천지역 외국인근로자의 권리보호 및 권익신장 향상을 위해 2007년도 외국인근로자써포터즈 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관심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이번 외국인근로자써포터즈 지원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를 사업기간으로 인천지역 소재 외국인근로자 지원단체를 대상단체로 하여 단체별 5백만원에서 천만원까지 4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절차는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여 심사 및 선정과정을 거쳐 예산교부 및 정산을 거친다. 대상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보호, 의료지원, 노동 상담, 교육 등이다.

접수는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인천시청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에서 받는데 우편접수는 받지 않으며 직접 방문 접수만 받는다. (디스켓 제출)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1부 △단체현황 1부 △2006년도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 추진실적 1부 △2007년도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계획서 1부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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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기업지원과 노사협력담당 김명진 032-440-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