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콜택시 4월 20일(금) 무료 운행
이용대상은 1.2급(중증 장애인)중 지체, 뇌병변 및 기타1·2급 휠체어 장애인으로 콜센타(1588-4388)로 전화하면 서울 시내 전 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콜택시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만을 위한 특별 교통수단으로, 서울시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해 현재 170대로 운행 중이다.
일일 이용자는 1,100여명, 요금은 일반택시의 35% 수준으로 기본 요금이 5km까지 1,600원이고, 420m 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한편, 4월 1일부터는 24시간 운행 체계를 갖춰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심야시간에 10대의 차량을 배차해 기존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던 운행시간을 심야시간까지 늘린 것.
※ 장애인 콜택시 이용안내
- 이용전화 : 콜센터 1588-4388
- 이용시간 : 24시간
- 이용대상 : 1·2급 지체, 뇌병변, 기타 1·2급 휠체어 장애인
- 요 금 : 일반택시 요금의 35% 수준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연락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팀장 김윤기 02-229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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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