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선도은행의 자리를 놓고 국내외 은행들의 한판 승부가 예상되는 금년의 금융환경 하에서 강력한 영업력 이외에 임직원의 윤리경영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진정한 선도은행의 역할이라는 CEO의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먼저 신상훈 은행장의 ‘윤리경영 도약 선포’로 시작한 본 행사는 권태준 준법감시인의 윤리경영 실천과제의 낭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원 대표가 나와 ‘윤리실천서약서’에 서명을 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다.
본 행사에서 발표된 실천과제는 아래와 같다.
윤리경영 실천과제 발표문
1. 고객의 이익과 정보를 철저히 보호합시다. (고객 이익과 정보 보호)
우리는 고객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며, 고객의 정보를 적법하게 관리 해야 합니다.
2. 사고 없는 은행을 만듭시다. (금융사고 Zero에 도전)
우리는 법규와 내규를 철저히 준수하며, 비 윤리적 행위를 근절하고 무리한 투자나 사치스런 생활을 삼가며 건전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3. 정정당당하게 경쟁합시다. (공정 경쟁)
우리는 고객이나 협력사에 대하여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지 않으며, 경쟁 은행을 비방하거나 부당광고를 하지 않고 공정한 금융거래 질서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4. 직원 상호간에 신뢰하고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만듭시다. (신뢰와 존중)
우리는 임직원 상호간에 예절을 지키고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며, 비 인격적인 언행을 삼가고 서로의 신뢰를 해칠 수 있는 금전 대차행위를 하지 맙시다.
5.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합시다. (사회공헌)
우리는 지역사회의 사회적, 문화적 활동과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우리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야합니다.
한편 이어진 시무식에서 신상훈 신한은행장은 지난 2004년도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신년사에서 “2005, ACE (Advanced! Creative! Excellent Shinhan)” 이라는 2005년 경영 슬로건을 발표했다.
은행장은 “1인치의 오차! 1분의 낭비! 경쟁자들보다 늦게 시작한 하루가 결국은 금년말 엄청난 격차로 귀결될 것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결연한 자세로, “늘 처음처럼” 한걸음 한걸음 집중해 나갑시다”라며 올 한해의 선전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준법감시실 염경진 차장(756-0506 교,3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