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는 한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을 합산해 이듬해 5월까지 신고하는 것으로, 개인이 직접 신고 할 경우 수 차례 세무사 사무실에 방문해야 하는 등 매우 번거롭고, 절세를 위한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삼성증권은 전문 세무 법인인 STC와 제휴를 통해 신고대행 서비스와, 고객별 맞춤 절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고대행 서비스를 이용을 운하는 고객은 거래하는 지점을 통해 4월 말까지 문의하면 된다.
삼성증권 정복기 PB연구소장은,“신고대행에 따른 고객 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신규 잠재고객 확보에도 활용할 전략” 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해 해외펀드 등 펀드투자 확대와 더불어 전환사채ㆍ ELS 등 투자원금에 비해 금융소득이 높은 상품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어, 금융소득종합과세 해당 투자자가 증가할 전망이다.
삼성증권 개요
삼성증권은 증권중개 및 자산관리, 기업금융과 자금운용에 이르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 금융투자회사입니다. 개인투자자에게는 한발 앞선 상품과 Solution으로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관투자자에게는 차별화된 리서치와 IT역량을 바탕으로 최고의 Brokerage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딜 경험과 네트워크는 기업의 재무적인 total solution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최고 house bank로서의 자랑입니다. 특히, NCSI(국가고객만족지수),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등 국내 3대 고객만족 조사에서 모두 증권부문 1위에 연속 오름으로써 삼성증권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역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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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연구소 문성훈 과장 02-2020-70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