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태조사 목적은 지역 거주 새터민들의 개인별, 상황별, 지역별 정확한 욕구(needs)를 파악하여 정착지원 사업 추진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각종 민간단체에서 실시하는 새터민 프로그램과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대상은 현재 경북도에 거주하는 새터민으로 하고, 조사자는 시군 거주지보호담당자와 민간단체 소속 새터민 정착도우미가 직접 새터민 가정을 방문하여 면담을 통한 조사를 실시하며, 주소지, 직업, 소득금액 등 일반사항과 민간단체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참여 여부 등 18개 항목을 조사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실태조사가 새터민에 대한 시군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도 차원에서도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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